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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장수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04.27·1분 읽기·조회 15

봉심을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과 봉심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수향교(전교 양기홍) 양기홍 전교, 이병국 원임 전교, 장의 23명이 4월27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양기홍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봉심을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유교와 석전의 진행절차, 진설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