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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 언양지부, 성균관 알묘 및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방문

오흥녕
2022.12.13·2분 읽기·조회 16

 

 

헌관 주은숙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주은숙 여성유도회 언양지부 회장과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이 활동 및 운영 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언양지부 주은숙 회장을 비롯한 18명의 여성 유림이 12월13일 성균관을 알묘하고,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를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주은숙 회장,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이어 사무실을 방문한 일행에게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은 “멀리서 찾아오신 언양 여성유림들을 환영한다. 오늘의 만남이 계기가 되어 앞으로 더욱 많은 친분의 자리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주은숙 회장은 “바쁘신데도 따뜻하게 환영해주시니 감사하다. 앞으로 기회 닿는 대로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와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답사했다.

 

양측은 다과를 나누고 현안들을 주고 받으며 다음을 기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