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5.10·1분 읽기·조회 16

헌관을 맡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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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재위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으며, 김연선 (재)성균관 이사장 등 관내 유림 80여 명이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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