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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종무식 개최

오흥녕
2022.12.30·2분 읽기·조회 7

 

 

관내 임직원들이 즐거운 표정과 모습으로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상호 인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종무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2월30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2022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총무처, 관리처, 재단법인 성균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사)석전대제보존회, 석전교육원, 유교신문, 유교TV방송 등의 관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상호 인사 ▷문묘향배 ▷내빈 소개 ▷성균관장 인사말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인사말 ▷시무식 안내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전 취임한 것 같은데, 3년 임기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오늘 출근하며 수석부관장 시절과 지난 2020년 5월의 취임식 때의 메모들을 살펴봤다. 그동안 해온 일들을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해 주길 바란다"며 그동안 추진했던 내용들을 설명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잘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옛것을 떠나보내고, 새것을 맞이한다’는 송구영신(送舊迎新) 문구도 있듯이 내년에는 또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다. 같이 힘을 모아 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한편 2023년 성균관 시무식은 내년 1월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고유 후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