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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유교신문-유교TV방송, 상호협력 협약식 거행

오흥녕
2023.01.19·2분 읽기·조회 20

 

 

 

김지원 유교TV방송 기획실장의 사회로 협약식이 시작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자리하고 있다.

 


 

 

양 기관의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양 기관의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유교신문(대표 이상호)과 유교TV방송(대표 천상규)은 1월19일 오전 11시 55분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상호협력 협약식을 거행하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성균관 임시총회에 이어 김지원 유교TV방송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협약식은 손진우 성균관장과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비롯해 많은 유림지도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진행됐다.

 

양 기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성균관의 정신과 유교의 확대를 위해 관련 컨텐츠를 생산하고,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유교의 현대화, 세계화를 선도하는 데 목적을 둔 이번 협약은 유교신문 이상호 대표와 유교TV방송 천상규 대표가 유림지도자들 앞에서 각각 서명 후 협약서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유교권의 유일한 전국 신문, 방송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

 

협약서 교환 후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는 “오늘의 협약은 앞으로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출발점이자 유교 언론이 정상적으로 체계를 갖추게 되는 계기이다. 유교와 성현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리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상규 유교TV방송 대표는 “두 언론기관이 본 협약을 통해 보다 더 폭넓고 심층적인 취재와 보도를 통해 유교와 유교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언론기관으로서 워치독(watchdog, 감시견)의 역할을 하여 부정과 부패가 없는 유림 사회를 만드는 데도 노력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