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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사정위원 고유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5.30·1분 읽기·조회 18

헌관을 맡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김두호 사정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5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 사정위원회 사정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열린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다.

선임된 사정위원들은 고유례에 앞서 회의실에서 상견례를 갖고 규정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은 사정위원회 명칭을 윤리위원회로 변경하기로 하고, 위원장에는 김부언 위원, 부위원장에는 김규홍 위원을 선출했다.

이날 고유한 사정위원은 다음과 같다.

▶김부언 위원▶ 김규홍 위원 ▶배경환 위원 ▶이건이 위원 ▶홍종표 위원 ▶전명식 위원 ▶허세광 위원 ▶김두호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