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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계묘년 음력 1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3.01.22·1분 읽기·조회 6

 

 

제집사가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월22일 오전 11시 계묘년 음력 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알자 겸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봉로는 손영호 전례위원이 맡았다.

 

설 명절 당일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한 참례자들은 성현의 뜻을 기리며 건강과 안부를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