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임원 속리산에서 결속 다져
회원 단합 위한 세 번째 행사
이점국 기자
2017.06.05·1분 읽기·조회 10

행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회장 임대식) 임원 20여 명은 지난 6월4일 회원단합 등반 행사를 속리산에서 실시했다.
연중 행사로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계룡산, 거창 우두산 의상봉 등반에 이어 세 번째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속리산 등반과 법주사 탐방에 이어 각 지역 본부, 지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임대식 회장은 “지역 유림의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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