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최종수 예비후보, 제34대 성균관장선거 첫 번째 후보추천서 수령
오흥녕
2023.02.16·2분 읽기·조회 12
조송래 선거관리위원(성균관 총무처장)이 후보추천서에 선관위원장 직인을 날인하고 있다.
조송래, 천상규 선관위원이 서민철 '최종수 예비후보' 관리국장에게 후보추천서를 전달하고 있다.
서민철 '최종수 예비후보' 관리국장이 후보추천서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제34대 성균관장선거의 후보추천서 교부 첫날인 2월16일 오전 9시 30분 최종수 예비후보(전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 측의 서민철 관리국장이 성균관 유림회관 2층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첫 번째로 후보추천서 등 관련 서류를 수령했다.
송남섭 선거관리위원장을 대신해 천상규, 조송래 위원이 입회한 가운데 조송래 위원이 선거관리위원장 직인을 후보추천서에 날인했으며, 박광영 간사가 후보추천서, 선거공고문, 후보등록서류들을 서민철 관리국장에게 전달하며 등록시 유의사항도 설명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직인이 날인돼 제공된 1장의 후보추천서는 복사해 사용하되 원본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사본이나 팩스로 수신된 것은 효력이 없다.
아울러 성균관장선출규정 제4조(후보등록) 규정에 의거해 성균관장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총회 대의원 50인 이상 60인 이하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자 간 중복추천서는 관련후보 모두 해당 추천서가 무효로 처리된다.
후보추천서 교부는 오는 2월2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아울러 선거인명부 열람도 시작돼 오는 3월1일 오후 6시까지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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