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3.02.20·1분 읽기·조회 8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관내 임직원 등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을 비롯한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2월20일 오전 11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최순임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다시 차가워진 날씨 속에서 분향례에 참석한 관내 임직원, 유림들은 성현의 뜻을 기리는데 예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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