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6.09·1분 읽기·조회 16
헌관을 맡은 최우향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6월9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최우향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성균관 원임 관장, 관내 유림, 성균관을 방문한 삼척향교 봉심단 등 13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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