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문경향교 성균관 봉심
오현주 기자
2017.06.16·1분 읽기·조회 10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전홍석 의전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이동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경향교 이동진 전교, 전홍석 의전장의 외 유도회 및 장의 40여 명의 유림들이 6월16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이동진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철수 총무처장과 김병인 전례위원장이 참례자들을 맞았다.
봉심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을 소개하고 대성전 참관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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