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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선현지 견학

하남시 소재 경기 광주향교 봉심

김일권 기자
2017.06.16·2분 읽기·조회 13

봉심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남한산성 행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병권 전교, 조남철 이사장, 이규형 회장, 한낙교 회장, 안재홍 회장(좌측부터)

 


 

만해 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회장 이규형) 각 지부회장·전교·도본부 임원 등 40여 명은 지난 6월15일 이 하남시 교산동 소재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성균관유도회 광주지부(회장 한낙교),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안재홍)를 방문해 봉심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향교 봉심을 시작으로 남한산성 행궁, 만해 기념관, 하남시 유니온타워, 실학박물관 등 여러 선현지를 견학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규형 회장은 "남한산성 행궁과 만해 기념관을 견학하며 5천년 동안 999번의 외적을 물리친 우리 민족의 위대한 숨결을 느낄 수 있었다. 모두가 나라와 가정과 자기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귀한 발걸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해서 견학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