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강진향교, 성균관 봉심

오현주 기자
2017.06.22·1분 읽기·조회 12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을 맡은 이종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진향교는 지난 6월21일 이종주 전교, 최정규 성균관유도회 강진지부회장, 임영심 성균관여성유도회 강진지부회장, 장의 등 25명의 유림들이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이종주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 행사가 진행됐다.

봉심 기념사진을 찍은 후, 박광영 의례부장이 성균관을 소개하고 대성전 참관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