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대 성균관장선거, 최종수·이종목 후보 최종등록
송남섭 위원장이 전명식 위원에게 미전달된 선임장을 전수하고 있다.
박광영 간사가 이종목 후보의 등록서류들을 1차 확인하고 있다.
송남섭 위원장이 후보등록확인서류에 위원장 직인을 날인하고 있다.
송남섭 위원장이 박영기 '이종목 후보 선거사무장'에게 등록확인서류를 전달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들이 현안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제34대 성균관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남섭)는 후보등록 마감일인 2월24일 오후 6시까지 최종수(전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이종목(전 과천향교 전교) 후보가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재적인원 9인 중 송남섭 위원장(성균관유도회 대전광역시본부 회장), 이상호 부위원장(유교신문 대표), 정경진(성균관 사정위원장)·손영호(성균관 전인)·방석관(성균관 전인)·천상규(유교방송 대표)·강일호(성균관 전인)·전명식(성균관 감사)·조송래(성균관 총무처장) 위원 등 9인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회의가 개회된 후 선거관리위원들은 박광영 간사로부터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선거 공고에 명시된 등록시간까지 자리를 지켰는데 마감 30여 분을 남겨둔 오후 5시 30분에 이종목 예비후보측에서 등록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해 접수했다.
박광영 간사가 1차 검토한 서류들은 송남섭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선거관리위원들이 재확인한 후 접수확인 서류에 선거관리위원장 직인을 날인해 발급했다.
이 과정에서 ‘이날 제출된 55장의 후보추천서 중 마감일까지 접수된 다른 후보와 추천서가 중복될 경우 양측 추천서가 모두 무효처리되고, 향후 검토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사무장 등 선거운동 관계자들에게 통지될 예정임’도 공지했다.
이후 박광영 간사가 두 후보의 추천서를 정밀 검토하여 '최종수 후보는 59장 중 중복 2장을 제외하면 57장이 유효하고, 이종목 후보는 55장 중 중복 2장, 자격미달자 4장을 제외하면 49장만 유효하여 1장을 추가로 제출해야 함'을 선거관리위원들에게 보고했으며, 송남섭 위원장은 최종수·이종목 후보의 최종등록 사실을 공표하고, 예정된 대로 3월1일 오후 6시까지 선거인명부 열람과 후보등록 서류 보정을 거쳐 3월2일 오전 10시에 후보자 기호 추첨을 진행하기로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