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고유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7.10·1분 읽기·조회 17

헌관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신임 회장은 7월1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고유례에는 이경장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황태원 부회장, 이근도 부회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등이 참례했다.
예정수 회장은 이날 고유례를 마치고 제24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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