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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윤2월 삭분향례 및 최종수 제34대 성균관장 당선인 당선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3.03.22·2분 읽기·조회 24

 

 

헌관, 제집사, 고유자가 서립해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최종수 제34대 성균관장 당선인이 서립해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손영호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성균관장이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 최종수 당선인, 손진우 성균관장, 최영갑 유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22일 오전 11시 음력 윤2월 삭분향례 및 최종수 제34대 성균관장 당선인 당선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하영호 전례위원, 찬인은 위창복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손진우 관장의 마지막 분향례이자 최종수 관장 당선인의 당선고유를 겸해 열린 이날 분향에는 평소보다 많은 관내 임직원, 유림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성현의 뜻을 기리는데 예를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