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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신임 임원 임명 고유

손경수 기자
2017.07.26·2분 읽기·조회 18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을 맡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7월2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성균관 신임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으며, 민경남 외 19명의 전인, 김한식 외 59명의 전의, 최금열 등 62명의 전학에 대한 임명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를 마친 후 성균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은 신임 임원 모두에게 일일이 선임장을 수여했다.

 

신화철 총무부장이 사회를 본 선임장 수여식에는 박기오·황태원 부관장과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 등 성균관 임직원이 배석했다.

 

선임장 수여식 후에는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유교와 성균관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