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윤2월 망분향례 및 최종수 성균관장 취임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3.04.05·1분 읽기·조회 9

 

 

비가 오는 관계로 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동재 앞에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손영호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동무(東廡) 앞의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4월5일 오전 11시 음력 윤2월 망분향례 및 최종수 성균관장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위창복 전례위원, 찬인은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봉작은 최순임 전례위원, 사세는 성기숙 전례위원이 맡았다.

 

상당한 정도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참례자들은 최종수 성균관장의 취임을 맞이해 새로운 각오로 유교 중흥과 성현의 말씀을 실천하자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