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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최종수 성균관장,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과 환담

오흥녕
2023.04.06·2분 읽기·조회 11

 

 

최종수 성균관장이 견해를 밝히고 있다.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경청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난 4월5일 오후 4시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을 방문해 환담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 임학선 성균관대 교수(일무 전문가) 등 일행과 함께 방문한 최종수 성균관장에게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은 “취임을 축하드린다. 먼저 찾아뵈어야 하는데 죄송스럽게 오시게 했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최종수 성균관장은 “저희도 새롭고 혁신적으로 가는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하려면 총장님의 도움이 있어야 할 것같다. 앞으로 성균관과 성균관대가 협력할 부분들을 마련해 보겠다”고 답했다.

 

양측은 교육과정의 심화, 문묘 일무(佾舞)의 정상화, 올해 추기석전에서의 일무 진행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자료제공 유교TV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