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찾아가는 명덕학당 포천지부 1기 입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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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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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포천향교 전교가 격려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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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낙영 유도회장이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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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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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순 강사가 강의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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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민해원)는 지난 4월10일 오후 1시 포천유림회관 2층 교육장에서 ‘찾아가는 명덕학당 포천지부 1기 입재식’을 개최했다.
임동선 포천지부 회원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 소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지부 회장 인사 ▷전교 격려사 ▷유도회 포천지부 회장 격려사 ▷여성유도회중앙회장 축사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박명숙 성균관여성유도회 포천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회에서 명덕학당 21기와 지사범 과정을 마친 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수차례 명덕학당을 권유했으나 몇 개월 동안 상당한 시간을 투입해서 서울을 왕복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실현의 어려움을 느끼던 중 ‘찾아가는 명덕학당을 운영한다’는 정보를 듣고 바로 추진해 포천시의 예산승인을 거쳐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 입재식을 하게 되니 뿌듯한 마음과 함께 애써주신 포천향교의 정준식 전 전교님, 이상준 전 사무국장님, 이병찬 전교님, 박낙영 유도회장님과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을 주신 민해원 중앙회장님과 이나경 사무국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여러 가지 실무적인 일들을 맡아서 수고해준 우리 지부 김경민 사무국장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번 1기생들이 과정을 잘 마쳐 지사범까지 이어가기를 바라며, 이후에도 2기와 3기 등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찬 포천향교 전교와 박낙영 성균관유도회 포천지부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민해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은 축사에서 “쉽지 않은 여건에서도 박명숙 회장님을 비롯한 포천지부 회원들께서 힘을 모아 오늘의 이 자리를 만든 것 같다. 전·현직 전교님들과 유도회장님들도 함께해주셔서 마련된 행사이고 프로그램인만큼 중앙회에서도 열과 성의를 다해 진행하겠으니 회원 여러분들도 많은 것을 얻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앞으로 함께하며 여성유림으로서의 자부심과 일체감을 만들어가자”고 축하했다.
민해원 중앙회장의 ‘오리엔테이션과 예절’ 강의와 정현순 강사의 ‘예와 인성, 인간관계와 매너’ 강의로 시작한 ‘찾아가는 명덕학당 포천지부 1기’는 기존회원 15인에 신입회원 9인이 포함되어 총 24인이 참여한 가운데 15주간 진행돼 오는 7월24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의 ‘찾아가는 명덕학당’은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양구지부에서 처음 시작하여 진행됐고, 이번 포천지부가 두 번째 사례인데 앞으로도 희망하는 지부에서 문의할 경우 중앙회에서는 적극 함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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