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총본부, 2023년 지부 회장 세 번째 고유례 봉행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위창복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과 지부 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허병길 강릉지부 회장이 최영갑 총본부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명륜당 은행나무가 녹음(綠蔭)을 더해가고 있다.
김명희 상주지부 회장이 선임장을 수여받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4월13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2023년 지부 회장 세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위창복 전례위원,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 겸 봉향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작은 성기숙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성기숙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지부 회장은 다음과 같다.
▲허명구(許命九) 대구 달서지부 회장 ▲유재관(柳載寬) 경기 양근지부 회장 ▲허병길(許炳吉) 강원 강릉지부 회장 ▲박인범(朴仁範) 충북 문의지부 회장 ▲김준수(金俊洙) 충남 홍산지부 회장 ▲오세진(吳世振) 전북 임실지부 회장 ▲오봉록(吳鳳祿) 전북 운봉지부 회장 ▲김일수(金一守) 전남 무안지부 회장 ▲심길섭(沈吉燮) 전남 옥과지부 회장 ▲김재용(金在用) 전남 장흥지부 회장 ▲김창호(金昌鎬) 경북 청송지부 회장 ▲서상천(徐相天) 경북 경산지부 회장 ▲김진교(金進敎) 경북 선산지부 회장 ▲김명희(金命熙) 경북 상주지부 회장 ▲서석태(徐錫台) 경북 풍기지부 회장 ▲최세현(崔世鉉) 경북 순흥지부 회장 ▲이영대(李永大) 경북 청하지부 회장 ▲허광영(許洸永) 경남 삼가지부 회장 ▲윤양원(尹良遠) 경남 칠원지부 회장 ▲정희동(鄭熙東) 경남 합천지부 회장 ▲추병문(秋秉紋) 경남 하동지부 회장
고유례 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지도자의 길을 여러분들은 향교와 지부가 잘 협력해서 갈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가도록 노력하고 중앙과 힘을 합해 유교부흥과 사문진작에 적극 힘써달라. 대중을 위한 유교를 만들어 가자”고 인사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박수로 동의를 표시하고,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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