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임근래 종로구청 문화관광국장,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3.04.19·2분 읽기·조회 263
최종수 성균관장과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김기세 총무처장이 임근래 국장 일행에게 의견을 말하고 있다.
임근래 종로구청 문화관광국장 일행이 4월19일 오후 1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일행을 맞아 최종수 성균관장은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누가 뭐래도 종로는 문화 1번지이고, 성균관이 여기 있는데 종로구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실무적으로 해결할 부분들을 잘 진행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임근래 국장은 “총무처장님과 교감을 나누면서 필요한 일들이 있으면 여쭙겠다”고 약속했다.
양측은 15만 명 이하로 내려간 종로구의 인구 분포, 문화적인 요소의 증대, 초라한 종로문화원의 중흥, 서울 문묘 성균관의 적극적인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총무처장, 박광영 총무부장이 배석했고, 종로구청에서는 정지훈 문화재관리팀장, 강영식 문화과 주무관이 함께했다.
이후 김기세 총무처장은 총무처 사무실에서 임근래 국장 일행과 현안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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