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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8.22·1분 읽기·조회 15

헌관을 맡은 한기인 성균관 수석부관장과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한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8월22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한기인 성균관 수석부관장 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관식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 간사, 봉작은 강희원 전례위원, 전작은 김용복 전례위원,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아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어약 원임 성균관장 등 8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