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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진안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08.30·1분 읽기·조회 16

봉심단을 맞아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안향교(전교 전병영) 봉심단이 8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단에는 전병영 전교를 비롯해 송상완 원로회장, 이수원 유도회진안지부 회장 등 58명이 함께 했다.

봉심 헌관은 정병영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 행사가 진행됐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이 자리에는 박철수 총무처장,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도 함께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