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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전문가 모니터링단 자문회의

손경수 기자
2017.09.04·1분 읽기·조회 16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전문가 모니터링단이 자문회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9월1일 오후 4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전문가 모니터링단 자문회의를 열었다.

 

전문가 모니터링단은 현재 사업단에서 시행중인 '문화관광프로그램' 사업을 수행하는 각 향교·서원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전문가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1박2일 문화관광 프로그램에 동행해 객관적 평가로 개선점을 도출하고 행사 참가자의 설문조사를 통해 수요자의 요구를 파악해 향교·서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최영갑 사업단장과 이찬호 사업팀장, 백해연 연구원 그리고 김현주·지승학·홍민기·홍승혜·김덕수 등 모니터링 전문가가 참석해 모니터링 기준안 및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