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9.05·1분 읽기·조회 18

헌관 이희만 성균관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과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5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관내 유림과 양현재 학생 등 8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이희만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 간사, 봉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전작은 김관식 전례위원, 사세는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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