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러시아·벨라루스 건축가, 성균관 탐방
손경수 기자
2017.09.05·1분 읽기·조회 18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명륜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방문단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 공화국의 건축가들이 9월5일 12시 성균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평소 유교와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방문단이 성균관 총무처에 직접 연락을 하고 총무처에서 흔쾌히 자리를 마련해 이뤄졌다.
방문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인솔로 성균관 명륜당과 대성전 등 곳곳을 돌아보며 성균관의 의미와 유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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