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박종섭 서울혜화경찰서장,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3.06.13·2분 읽기·조회 33
최종수 성균관장이 박종섭 서울혜화경찰서장과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다.
박종섭 서울혜화경찰서장이 이야기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양측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종섭 서울혜화경찰서장(총경) 일행이 6월13일 오후 3시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의 특성상 많은 애를 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성균관이 평화롭게 유지되는 부분도 혜화경찰서에서 여러 부문에서 협조를 잘해주셔서 그렇다고 들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종섭 서장은 “우리 지역에 성균관과 같은 훌륭한 곳이 있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후로도 계속 관계를 맺으며 좋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 지나가는 길에 경찰서에도 들러달라”고 인사했다.
양측은 성균관의 문화적 가치, 개성 성균관과 북관대첩비 등의 문화재, 경찰의 현안, 김영란법 적용 이전과 이후의 달라진 사회 분위기 등에 대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기세 총무처장이 배석했고, 혜화경찰서에서는 문석진 정보과장, 박준경 정보계장, 임종명 정보관이 함께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