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문묘제례악 약정 체결
오현주 기자
2017.09.13·1분 읽기·조회 12
김영근 성균관장이 최상화 경기도립국악단장(왼쪽), 임학선 성균관대 석좌교수(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9월13일 유림회관 관장실에서 재단법인 경기도문화의전당(대표 정재훈)과 문묘제례악 약정을 체결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약정 체결에 앞서 최상화 경기도립국악단 단장에게 석전 봉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약정으로 2017년도 성균관 추기석전의 문묘제례악 연주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이 맡게 됐다.
약정 체결에는 임학선 성균관대 문행석좌교수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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