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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거행

오현주 기자
2017.09.20·2분 읽기·조회 16

김영근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효부 표창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권오흥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황의욱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방동민·박광영 연구위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운영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전례위원들(이수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전례위원들(일반)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정택 부위원장 주재로 전례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 전례위원회(부위원장 서정택)는 9월20일 오후 1시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은 전례위원회 자문위원·연구위원·운영위원·전례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에 앞서 김영근 성균관장으로부터 박태순 성균관여성유도회 천안지부 총무가 효부 표창장을 받았다.

박태순 총무는 93세의 시부모를 지극정성으로 시양(侍養)하여 가정의 화락을 이루고 향교의 제반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공로로 지역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이날 시상하게 됐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위촉장 수여 후 전례위원회 위원들에게 오는 28일 봉행되는 추기석전과 공부자탄강기념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