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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 양북지회,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09.29·1분 읽기·조회 16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 양북지회 이상진 지회장 외 50여 명이 9월29일 오후 4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이상진 지회장이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이 맡았으며, 대축은 김정영 원임 양북지회장이 맡아 봉행했다.

봉심단은 봉심을 마치고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