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망분향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7.10.04·1분 읽기·조회 15
헌관을 맡은 이경장 부관장이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를 맡은 서정택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창홀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추석인 10월4일 12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경장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강희원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간사, 사세는 이내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희만·조총연 부관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이근도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수석부회장, 황의욱 전례위원회 자문위원 등 4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헌관을 맡은 이경장 부관장은 분향례를 마치고 유림회관 내 진사소찬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추석 차례를 지내고 참례한 유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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