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대정지부 중문지회,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3.08.23·1분 읽기·조회 10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오봉익 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박광영 의례부장이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대정지부 중문지회 오봉익 지회장을 비롯한 29명의 유림이 8월23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비가 흩뿌리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오봉익 지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 겸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임수진 대정향교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제주도에서 여기까지 오신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멀리서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서울 문묘 성균관의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잘 돌아가시길 기원드린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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