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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3.09.07·2분 읽기·조회 25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이 집례하고 있다.

 


 

 

헌관 배재관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배재관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성주지부 배재관 회장을 비롯한 70여 명의 유림이 9월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후 3시 5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배재관 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이윤식 성주지부 부회장이 맡았다.

 

배재관 회장은 “바쁜 가운데 많은 회원들이 같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균관에서도 이렇게 나와 살펴주시니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외부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최종수 성균관장을 대신해 김기세 총무처장은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다. 성균관에 오셨으니 공자님의 큰 복을 마음껏 받아가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