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원로회의 간담회 개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철현 의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기세 총무처장이 성균관 현안보고를 하고 있다.
박병화 위원이 본인 소개를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8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원로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송철현 의장을 비롯해 박병화·서병철·윤열상·이희만·최남섭·홍경표·정순관·이용규·송구영·박영호 위원, 설균태·서중원 성균관 고문, 최병주 성균관 자문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영 총무부장 겸 의례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순국선열과 선배유림에 대한 추모묵념 ▶성균관장 인사 ▶의장 인사 ▶성균관 현안보고(김기세 총무처장) ▶참석자 소개 ▶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니 모두 반갑다. 많은 분들의 격려 덕분에 현재의 여러 복잡한 상황들이 금년 말까지는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은 오후 일정들이 있어서 먼저 자리를 비우게 되어 죄송하다”고 인사하고 이동했다.
송철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면한 성균관의 내용들을 파악하고, 회칙 제정 등을 위해 여러분들을 모셨다. 끝나고 점심식사까지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여러 이야기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원로회의 당연직 간사인 김기세 총무처장은 공자탄신일 국가기념일 제정 추진, 전임 제33대 관장 및 총무처의 부당 지출과 직원 부당해고로 발생된 거액의 비용 처리에 대한 대응계획 등을 보고했다.
박병화 위원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이 본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거친 후에는 회칙과 회비에 대한 토의를 거쳐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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