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9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10.20·1분 읽기·조회 14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입장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0월2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성태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 부위원장, 봉작은 최화호 전례위원, 전작은 김진수 전례위원, 사세는 안영순 전례위원이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김건중 성균관모성회 회장, 이경장·이희만·조총연·정재칠·황태원 성균관 부관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 등 10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