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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김상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성균관 예방

추석명절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드리는 선물세트 전달

오흥녕
2023.09.21·2분 읽기·조회 65

 

 

김상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최종수 성균관장에게 대통령 부부가 보내는 명절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오른쪽)과 김상완 행정관이 대화하고 있다.

 


 

 

양측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대통령 부부가 보내는 메시지를 읽고 있다.

 


 

김상완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실 사회공감비서관실 행정관이 9월21일 오후 2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에게 대통령 부부가 보내는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한 김상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은 “시민사회수석실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는 것이 많으니 잘 지도해주셨으면 한다. 문체부 종무실과의 관계 등 여러 현안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연락주셨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지금도 해외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께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국정에 매진하는 모습을 잘 보고 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도 여러 활동으로 수고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바쁜 와중에도 행정관께서 손수 와주시니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오는 10월 하순으로 예정된 유교문화축전 관계,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종교의 역할,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의 향후 일정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에도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함께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대통령 부부의 추석 선물세트에는 전북 순창의 고추장, 제주 서귀포의 감귤소금, 경기도 양평의 된장, 경북 예천의 참기름, 강원도 영월의 간장, 충남 태안의 들기름 등 전국 각지의 특산품이 골고루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