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최재형 국회의원,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3.09.22·2분 읽기·조회 23
최종수 성균관장이 최재형 국회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최재형 의원이 설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재형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종로)이 9월22일 오전 10시 4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성균관이 위치한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여러 가지 일에 관심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 청소년 인성교육 등의 분야에 대해 앞으로 논의했으면 한다. 자세한 것은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인사했다.
최재형 국회의원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뿌리이자 국민들의 마음 속 기본정서인 유교의 총본산인 성균관이 중요한 기관임은 잘 알고 있다. 40년이상 해오던 법관과 감사원장 생활에 이어 정치인으로 계속 변신하고 있으니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10월 하순으로 예정된 유교문화축전, 생명존중과 난민정책의 발전 방향, 향교재산법의 불합리한 내용과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필요사항,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를 비롯한 종교단체들의 활동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에도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하고, 최재형 의원실에서는 이진수 수석보좌관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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