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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8월 망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3.09.29·1분 읽기·조회 14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분향례 후 박광영 의례부장이 준비한 과일과 송편 등으로 추석 명절의 의미를 나눴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9월2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알자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봉향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봉행 후에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준비한 송편, 과일, 음료를 함께하며 추석 명절의 의미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