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총본부, 2023년 부회장 및 지부 회장 여섯 번째 고유례 봉행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오른쪽)과 김일 부회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오른쪽)이 이태규 부회장(왼쪽)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며 상읍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0월5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2023년 부회장 및 지부 회장 여섯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알자 겸 전작은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한순복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강성범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고유한 부회장 및 지부 회장은 다음과 같다.
▲김일(金逸) 부회장 ▲이태규(李泰圭) 부회장 ▲조기완(趙基完) 대구 북구지부 회장 ▲우종협(禹鍾洽) 대구 월배지부 회장 ▲함영호(咸泳鎬) 경기 남양주지부 회장 ▲김근완(金根完) 경기 가평지부 회장 ▲이기철(李基喆) 경기 파주지부 회장 ▲김진호(金鎭昊) 강원 간성지부 회장 ▲권경원(權慶元) 충북 황간지부 회장 ▲임종현(林鍾現) 충남 보령지부 회장 ▲홍상철(洪相哲) 전북 부안지부 회장 ▲김종열(金鍾烈) 전북 장수지부 회장 ▲박창규(朴昌圭) 전남 옥과지부 회장 ▲정재옥(丁在玉) 전남 여수지부 회장 ▲강석구(姜碩求) 경북 예안지부 회장 ▲백수청(白水晴) 경북 경주지부 회장 ▲강원석(姜浣錫) 경남 창원지부 회장 ▲박길수(朴吉水) 경남 사천지부 회장 ▲최정교(崔正敎) 서울 강서지부 회장
고유례 후에는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부회장 및 지부 회장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성균관에 와서 성현들에게 인사드리니 감회가 다르실 것같다. 유도회 지부 회장과 전교 등을 지낸 저도 어려운 환경에서 여러분이 얼마나 애쓰시는지 잘 안다. 앞으로 유림지도자들이 사회적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동안은 유도회 지부 회장 선임 때 성균관장님이 오신 적이 없었는데 오늘 처음 관장님을 모셨고, 앞으로도 성균관과 성균관유도회총본부가 함께 가는 모습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 당장 내일 10월6일 충북 청주를 시작으로 유림지도자 전국순회연수를 할 예정이고, 11월7일부터는 3박 5일에 걸쳐 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의 첫 번째 방문지 ‘베트남 문묘와 자연유산’ 편이 이어지는 등 여러 가지로 많이 바쁘다. 중책을 맡은 여러분들께서 함께 힘을 모아 유림의 위상을 높이고, 어른의 모범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돌아가셔서 지부 회원명단을 총본부 사무처로 보내주시면 중앙에서의 행사 등을 바로 안내해드리겠다”고 인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상호 수석부회장과 전수연 기획팀장 등에 대한 소개를 마지막으로 선임장 수여식을 마무리한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 하며 최근의 여러 현안들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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