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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사정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손경수 기자
2017.10.26·1분 읽기·조회 32

김부언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부관장이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부언 위원장이 안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 사정위원회(위원장 김부언)는 10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1차 사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사정위원 9명 중 5명이 참석하고 3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홍동표 위원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부언 위원장 인사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 인사 ▶안건 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참석해 사정위원들과 인사를 나눴고 "성균관과 유림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부언 위원장은 "그 동안 사정위원들이 2차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조율했다. 사정위원회가 본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