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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포천지부 소홀지회,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3.10.18·1분 읽기·조회 17

 

 

헌관 방인혁 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포천지부 소홀지회 방인혁 지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10월18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방인혁 지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정준식 전 포천향교 전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양재환 전례위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