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차 겨루기대회
오현주 기자
2017.10.27·2분 읽기·조회 12
이혜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혜자 회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하고 있다.
시도본부 회원들이 다법을 겨루고 있다.
예학원 29기 회원들이 참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다식 전시가 있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10월27일 오후 1시 성균관 명륜당에서 제6회 차 겨루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지부·회원 및 임원들이 참여하고 이혜자 회장, 정승근 명예회장, 손영희 고문, 박혜자 고문, 김시인 고문, 정순분 고문, 김숙연 고문, 이명선 부회장, 정봉애 부회장, 권영옥 부회장이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혜자 회장은 “여성유도회에서는 예법을 가르친다. 오늘의 심사기준은 예절과 복식, 색·향·미이다. 그리고 올해 처음 다식 전시회도 열었는데 내년에는 더 다양하게 전시를 열겠다. 이제부터 기량을 발휘해서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최우수상(성균관장상)은 당진지부(김경숙, 남연우), 우수상(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상)은 진주지부(조영순, 황옥희), 금상(여성유도회중앙회장)은 진주지부(박용숙, 최문자)가 받았다.
중앙회 최우수상은 이나경, 우수상은 구영실, 금상은 정희자, 은상은 배경숙, 장려상에는 예학원 29기 회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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