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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3.10.25·2분 읽기·조회 18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화하고 있다.

 


 

 

양측 관계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일행이 10월25일 오전 11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여러 가지로 바쁠 텐데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올해 6월말에 국회를 통과한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시행령을 마련하느라 고민이 많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관계를 맺어갔으면 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최종수 관장님과는 오래 전부터 추사기념사업회에서 같이 활동하면서 계속 인연을 맺어온 것같다. 유림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이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양측 관계자들은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시행령과 예산 문제, 추사기념사업의 효율적 방향, 정부와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종교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으며 이후에도 계속 소통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이상호 유교신문 대표,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고,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덕산향교의 정세호 전교도 함께 했으며, 시민사회수석실에서는 윤형석 행정관이 동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