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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동해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3.10.27·1분 읽기·조회 32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전주완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김진용 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해향교 전주완 전교를 비롯한 15명의 유림이 10월27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4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진용 장의,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최영남 유림이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멀리서 성균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기억, 추억 만드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