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완도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3.11.21·1분 읽기·조회 16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헌관 김영호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영호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완도향교 김영호 전교를 비롯한 20여 명의 유림이 11월2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영호 전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 겸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멀리서 새벽부터 출발해 와주신 것을 환영한다. 지역에서 제례 봉행과 청소년 인성교육 등에 수고가 많겠지만 앞으로의 역할이 더 중요하니 전교님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영호 전교는 “비교적 화창한 날씨에 성균관에 오게 되어 다행인 것같다. 유림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