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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예학원 수료식 및 들차회 

오현주 기자
2017.11.08·2분 읽기·조회 22

 

이혜자 회장이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혜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혜자 회장이 회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수료증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이혜자)는 11월7일 회의실에서 29기 예학원 마지막 수업인 인성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이 진행했다.

 

이혜자 회장은 “차 시연할 때는 용모를 단정히 해야 한다. 그것부터 예의 시작이며 기본이다. 따뜻할 때 입재해서 추워지기 전에 수료하는 29기 학생들의 수료를 축하한다. 내년에는 명덕학당에서 만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승근 명예회장은 “예학원 29기 수료하시는 분들 수고하셨고 축하드린다. 그 동안 배운 것들을 명심하시고 지부에 강의 나가서도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 늘 모범이 되어야 한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료식을 마치고 명륜당 앞마당에서는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가 마련한 들차회가 있었다.

 

이날 수료증을 받은 수료생들은 다음과 같다.

 

▶김봉옥 ▶김희경 ▶김영례 ▶노은숙 ▶박덕화 ▶박양자 ▶배경숙 ▶서영순 ▶양정화 ▶엄재순 ▶유복용 ▶이월근 ▶임영민 ▶정금주 ▶정선화 ▶정현순 ▶최지현 ▶최현숙 ▶탁명희 ▶한점남

 


 

 

명륜당 은행나무 아래 들차회의 찻자리가 마련됐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단이 말차를 대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