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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제34대 세 번째 부관장 임명장 수여 및 두 번째 고문 추대식 개최

오흥녕
2023.12.04·2분 읽기·조회 14

 

 

부관장 임명장 수여 및 고문 추대식이 시작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정해옥 부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이종하 고문에게 추대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과 주요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11월30일 오후 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4대 세 번째 부관장 임명장 수여 및 두 번째 고문 추대식을 개최했다.

 

 

최종수 성균관장,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송철현 원로회의 의장, 나문식・서병철・윤열상・이희만・정순관・최남섭 원로, 김기세 총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광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상호인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호국영령과 선배유림에 대한 추모묵념, 부관장 임명장 및 고문 추대장 수여, 최종수 성균관장 인사,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인사, 기타 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정해옥 부관장에게 임명장, 방한수·이영우·이종하·박문수 고문에게 추대장을 수여한 최종수 성균관장은 “오늘 자리를 함께하신 분들의 훌륭한 인품과 유교에 대한 열정이 앞으로 성균관과 전국 유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많은 부분을 도와주시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여러 가지 난제들이 쌓인 유림사회의 정상화를 위해 여기 계신 분들께서 함께 노력해주셨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정해옥 부관장은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고, 방한수 고문은 제31대 성균관 부관장과 성균관유도회 서울시본부 회장을 역임했으며, 이영우 고문은 (사)한국한시협회 현직회원이고, 이종하 고문은 제33대 성균관 부관장을 역임했으며, 박문수 고문은 창평향교 전교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