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남원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11.14·2분 읽기·조회 14

남원향교 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유학수 남원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원향교 유학수 전교 외 30여 명이 지난 11월13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유학수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봉향은 안도섭 성균관 전례위원, 봉로는 육철희 성균관 전례위원이 맡았고 대축은 남원향교 이동수 사무국장, 사세는 백청자 여성유도회 남원지부 회원이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 김영근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와 함께 12월에 있을 토론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이경장 부관장과 박철수 총무처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 등도 참석해 인사를 나눴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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